영화를 읽다 by 시니컬 류여사


내가 좋아하는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
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조제,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 

예전엔 미처 보지 못했던 장면, 의미들을
다시 보면서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..
조금 더 주인공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
좋았다.

@201411